존재하지 않는 미래를 향해서.


"...에휴.."

이미 반복되는 나날에 지친 지 오래였다.

사실 확인 안 한지 좀 된 거 같은데... 몰라.

아무렴 어떠리. 잘래.

......

....

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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